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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규직 전환돼도 교수와 연봉협상' KAIST 무기계약직들 "임금 체계 수립해야"
[보도자료] '정규직 전환돼도 교수와 연봉협상' KAIST 무기계약직들 "임금 체계 수립해야"
작성자 관*자 작성일 2024-01-03 10:32:06
아이피 ***.***.***.231 조회수 143
[중도일보] '정규직 전환돼도 교수와 연봉협상' KAIST 무기계약직들 "임금 체계 수립해야"

KAIST 무기계약직 '유니온지부' 3일 점심시간 집회

2022년 정규직 전환 이후 임금체계 마련 지지부진
KAIST 측 "R&D 삭감, 학생인건비 지급도 어려워"

임효인 기자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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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문재인 정부 당시 정규직으로 전환된 KAIST 무기계약직 노동자들이 임금체계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고용안정은 이뤘지만 임금체계와 인사규정이 없어 같은 일을 하고도 각기 다른 임금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KAIST 유니온지부는 3일 낮 12시 본관 앞에서 무기계약직 임금 체계 수립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2022년 1월 1일 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이들은 행정업무를 비롯해 연구지원, 기술, 간호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총 430명가량인 이들은 일반 행정부서에서 근무하거나 학과 교수 연구실에서 연구비 집행·관리 등을 맡고 있다.

문재인 정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KAIST에선 크게 두 차례에 걸쳐 정규직 전환(무기계약직)이 이뤄졌다. 2020년 3월 우선 청소·경비 등 시설 지원직에 대한 전환이 이뤄졌으며 이후 그동안 계약직으로 채용했던 행정과 연구지원 인력의 정규직 전환 논의가 진행됐다. 이 과정서 전환 대상을 놓고 노동위원회와 소송 등 노동분쟁을 겪다 2022년 1월 대거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들은 현재 고용안정은 됐지만 이에 따른 처우는 나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별 학과 연구실에 근무하는 연구지원(위촉행정직) 인력들은 예전과 같이 여전히 연구책임자인 교수와 임금 수준을 논의해야 한다. 2022년 학교 측이 임금체계와 인사규정을 신설하겠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후략)

출처: 중도일보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401030100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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